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빅데이터
2018-03-05

2018년 봄, 기대·우려 각 1위는?

지난 4년간 3~5월 동안의 '봄'에 대한 감성분석을 실시한 결과, 2014년 긍정 80% 부정 20%, 2015년 긍정 82% 부정 18%, 2016년 긍정 77% 부정 23%, 2017년 긍정 76%, 부정 24%로 긍정적인 인식이 매우 높게 나타났습니다.

2017년 3~5월 동안 '봄'에 대한 긍정키워드로는 '따듯한'(121,391건), '좋다'(105,507건), '아름답다'(55,393건), '행복하다'(55,217건), '사랑'(46,331건), '예쁘다'(38,915건), '설레다'(20,521건) 등이 나타났습니다.

사람들은 '봄'이라는 단어만으로도 따듯, 행복, 사랑, 설렘과 같은 느낌을 가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.  

부정키워드로는 '춥다'(14,317건), '바쁘다'(10,699건), '쌀쌀하다'(5,761건) 등이 나타났지만 긍정키워드보다는 언급량이 현저히 낮습니다. 

부정키워드는 대부분 봄철 건강, 안전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으로 나타났습니다.

원문보기: 
http://www.nocutnews.co.kr/news/4932662#csidx4d1c7b52a5bdd358b155e4c05e38108